폭행
주차 시비 끝에 쌍방으로 신고된 사건, 영상 확보 후 절차를 통해 처벌불원 의사를 확인한 사례
처벌불원으로 공소권없음 불송치예시경찰 단계2026.06.26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한 예시입니다. 사건마다 사실관계가 달라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의뢰인은 지인에게 사업 자금을 빌렸지만, 이후 주요 거래처와의 계약이 끊기면서 약속한 날짜에 갚지 못했습니다. 지인은 처음부터 갚을 생각이 없었다며 사기로 고소했습니다.
돈을 빌린 시점의 매출 자료와 거래처 계약서를 정리해, 당시에는 갚을 수 있다고 믿을 만한 사정이 있었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빌린 돈이 실제로 사업에 쓰였는지 계좌 기록으로 대조하고, 계약이 끊긴 이후에도 일부를 갚으며 연락을 이어 온 기록을 제출했습니다.
검사는 차용 당시 편취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을 했습니다. 남은 채무는 민사 절차에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갚으려 했다”는 말보다 빌릴 당시의 자료가 설명합니다. 그때의 기록을 먼저 모으세요.
경찰 단계2026.06.26
법원 단계2026.05.21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한 예시입니다. 사건마다 사실관계가 달라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